반남 박씨 (潘南 朴氏)

 시조 : 박응주(朴應珠)

  시조 박응주(朴應珠)는 박혁거세(朴爀居世)의 후손으로 선조를 알수가 없으다.
   그는 반남현(潘南縣 : 전남 나주시 반남면)에서 대대로 살아오던 선비집안의 후손으로 고려 고종 때 호장(戶長)을 지냈고, 그의 6세손 박은이 조선 초기 왕자(王子)의 난(亂) 때 태종(太宗)을 도와 익재동덕좌명공신으로 좌의정에 이르렀고 반남군(潘南君)에 봉해졌다가 금성 부원군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박응주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반남으로 하였다.

 

 [ 대표적 인물 ]
   박상충 (尙衷) : 공민왕 때 문과에 올라 예조정랑을 거쳐 판전교시사를 역임했다.
   박은 : 경사와 역학에 밝았다.
   박숭질 (崇質) : 세조 때 영의정을 지내고 연산군의 폭정을 개탄하여 일부러 말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고 벼슬을 버림으르써 중종반정(中宗反正) 이후 정치적 보복 속에서도 화(禍)를 면했다.
   박세채 (世采)
   박종악 (宗岳)
   박종훈 (宗薰)
   박회수 (晦壽) 등의 상신,
   박태상 (泰尙),
   박규수 (珪壽) 등의 대제학,
   박세당 (世堂)
   박지원 (趾源) 등의 뛰어난 학자가 있으며,
   박소 (紹),
   박응남 (應男)
   박응복 (應福)
   박태보 (泰輔) 등의 인물이 있다.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215명, 상신 7명, 대제학 2명, 왕비 2명과 조선 후기에 판서급 인물을 많이 배출하여 박씨 중에서 벼슬이 가장 화려하다.
  박정양 (定陽)
  박동량 (東亮)  
  박영효 (泳孝)

 

 [ 집성촌 ]
  전북 완주군 봉동읍 구미리
  경남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황해도 은율군 이도면 어양리
  황해도 은율군 장연면 명암리

 

 [ 항렬표 ]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29세

30세

31세

제(齊)

양(陽)

영(泳)
승(勝)

서(緖)

찬(贊)

우(雨)
하(夏)

천(天)
인(仁)
지(持)

승(承)
춘(春)

녕(寧)
헌(憲)

오(五)
오(吾)

32세

33세

34세

35세

36세

         

재(宰)
장(章)

순(純)
호(虎)

겸(謙)
선(善)

욱(旭)
구(九)

평(평)
두(斗)

         

  • 118,838명.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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