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박씨 (春川 朴氏)

 시조 : 박항(朴恒)

  시조 박항(朴恒, 자는 혁지)은 신라 경명왕의 일곱째 아들 강남대군(江南大君) 박언지(彦智)의 11세손 이다.
  그는 고려 고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한림원에 봉직되고 충주 목사를 거쳐 충렬왕 때 동지밀직사로 원나라에 다녀와 좌명공신이되고 춘성(춘천) 부원군에 봉해졌다.
  이어 삼중대광 문하찬성사를 역임하고 원나라 세조가 일본을 정벌하려고 군기와 군량을 징발할 때 지도와 홍차구 등이 감독을 하며 횡포를 부리자 원나라 세조에게 글을 올려 이를 막았다. 문장이 뛰어나고 모든 일에 공명정대 했다.
  후손들이 춘천에 대를 이어 살면서 본관을 춘천으로 하였다.

 또 다른 문서
 시조 박영규(朴英規)는 강남대군 언지의 아들이다. 그는 견훤의 사위였지만 고려 태조를 도와 나라를 개국하는데 공을 세워 개국 공신에 올라 삼중대광좌승으로 승주군에 봉해졌다. 그후 세계가 실전되어 후손들은 대제학을 지낸 숙정을 일세조로하고 본관를 순천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 대표적 인물 ]
   ·박원굉(元宏): 박항의 아들. 평장사를 지냈다.
   ·박원비(元庇): 판서를 지냈다.
   ·박안구(安具): 원굉의 아들. 대제학을 지냈다.
   ·박의공(義公): 박원비의 증손. 병조판서를 지냈다.

 

 [ 집성촌 ]
   전남 보성군 벌교읍 고읍리
   충남 청원군 미원면 가양리
   충북 청원군 강서면 비하리

 

 [ 항렬표 ]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29세

30세

31세

민(敏) 경(敬)

제(濟) 영(泳)

화(和) 영(榮)

노(魯) 용(容)

훈(壎) 원(遠)

수(銖) 호(鎬)

남(南) 승(承)

선(宣) 주(柱)

연(然) 현(顯)

중(重) 규(珪)

32세

33세

34세

35세

36세

         

태(兌) 상(商)

한(瀚) 구(求)

병(秉) 정(禎)

수(壽) 남(南)

재(載) 의(義)

         

  • 12,885명. (1985년)

 

 [ 관련 사이트 ]
   

수정일 : 20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