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박씨 (務安 朴氏)

 시조 : 박진승(朴進昇)

   시조 박진승(朴進昇)은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여섯째 아들인 박언화(완산대군)의 후손(5세손 또는 9세손)이다.
   그는 벼슬이 국자제주(國子祭酒)에 이르고 고려 초에 공(功)을 세워 무안을 식읍(食邑)으로 하사받아 정착하여 살면서, 후손들이 본관을 무안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 대표적 인물 ]
  박섬 (暹) : (진승의 아들) 현종 때 공신으로서 벼슬이 우복야에 이르렸으며 명신.
  박승중 (朴昇中) : (섬의 증손) 당대 이름이 뛰어나 문명이 높았으며, 인조때 평장사에 지냄.
  박문오 (文晤) : (섬의 6세손) 정승을 지냈다.
  박의룡 (義龍) : (문오의 증손) 조선때 병조판서를 지냈다.
  박대근 (大根) : 역관으로 일본을 왕래하면서 공을 세우고,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했다.
  박의장 (毅長) : 임진왜란 때 경주부윤으로 제직중 경주 탈환 전투에서 적을 크게 격파한 공으로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에 올랐으며, 호조참판에 추증되어 영해의 정충사에 제향되었다.
  박홍장 (弘長) :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와 순천부사를 역임
  박창하 (昌夏) : 시인으로 이름이 높았고, 고율시 5~6백편을 남겼다.
  박징 (澄) :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한성부 우윤에 이르렸다.
  박호 (浩) : 진사가 되었으나 관직에 나가지 않고 경학에만 전념하여 예학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박두성 (斗星) : 맹인들을 위해 한글 점자(點字)의 창안자이다..
  박익경
  박대근 (朴大根)
  조선시대에 21명의 문과 급제자를 배출했다.

 

 [ 집성촌 ]
  충남 논산군 상월면 일원
  전남 무안군 청계면 일원
  황해도 장연군 일원
  전남 해남군 마산면 연구리
  충남 당진군 당진읍 우두리

 

 [ 항렬표 ]

20세

21세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29세

재(載)
정(廷)

성(聖)
현(賢)

인(仁)
현(鉉)

민(敏)
주(朱)

용(容)
정(楨)

규(奎)
섭(燮)

진(鎭)

순(淳)

식(植)

섭(燮)

30세

31세

               

형(炯)

재(在)

               

  • 64,695명. (1985년)

 

 [ 관련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