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박씨 (順天 朴氏)

 시조 : 박영규(朴英規)

  시조 박영규(朴英規)는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일곱째 아들 박언지(강남대군)의 아들이다. 그는 고려 태조를 도와 부인 견씨와 함께 견훤의 세력을 추출하는데 공을 세워 고려 개국공신으로 삼중대광좌승에 제수 되었으며 승주군에 봉해졌다. 그후 후손의 기록이 없으므로 후손 박난봉이 고려시대에 과거에 등과하여 정승을 역임하고 평양(순천) 부원군에 봉해지자 그를 득관조로 하였고 그후의 기록이 없어서 대제학을 지낸 중시조 박숙정(朴淑貞)을 1세 조상으로 하여 본관을 순천으로 하였다.

 

 

 [ 대표적 인물 ]
  박중림 (朴仲林)
  박팽년 (朴彭年) : 사육신(死六臣) 중의 한 사람
  박계창 (朴繼昌)
  박원종 (朴元宗)
  박이장 (朴而章)
  박광일 (朴光一)
  박기정 (朴基正).
  박팽년의 둘째 자부가 낳은 비(婢) 소년의 일화는 유명하며, 간신히 이어진 그 일족을 '묫골 박씨' 라고 했다.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35명, 상신 1명을 배출하였다.
  박석명 (朴錫命)
  박중선 (朴仲善)

 

 [ 집성촌 ]
  충북 청원군 미원면 가양리
  충북 청원군 강서면 비하리
  전남 보성군 벌교읍 고읍리

 

 [ 항렬표 ]

20세

21세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현(鉉)

해(海)

동(東)

노(魯)

규(圭)

종(鍾)

수(洙)
순(淳)
원(源)

상(相)

환(煥)

  • 75,888명. (1985년)

 

 [ 관련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