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박씨 (月城 朴氏) - 경주 박씨

 시조 : 박휘(朴徽)

  시조 박언의(朴彦儀, 월성대군)는 신라 경명왕(박혁거세의 29세손)의 여덟째 아들이다.
  경명왕의 아들 8대군이 각각 본관을 나눌 때 본관을 월성으로 하였다.
  고려 때에 재능직을 지낸 박인육(朴仁育)을 중시조 1세조상으로 하여 대를 잇고 있다.

 

 

 

 [ 대표적 인물 ]
  ·박홍미(弘美): 선조 때 문과에 급제, 창원부사로 있을 때 선정을 베풀어 표리를 하사받고 경주부군에 봉해졌다.
  ·박제인(齊仁): 선조 때 태릉참봉, 왕자사부, 제용감판관 등을 역임하였다.

 

 [ 집성촌 ]

 

 [ 항렬표 ]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도(道)

현(顯)

조(祚)

두(斗)

현(鉉)

해(海)

  • 월성20,506명, 경주21,814명. (1985년)

 

 [ 관련 사이트 ]